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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미국 / 국제

‘카디비 비비’ 바이럴 돌풍에 ‘미샤’ 부활… 美서 날았다

'빨간·보라비비' 잭팟에 4년 연속 흑자…직영점 철수 파고 넘어 '글로벌 K-뷰티' 전환에 IMM 엑시트 전략 눈길…주주환원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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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 2026
in 미국 / 국제, 산업 / IT / 과학, 최신뉴스,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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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비 비비’ 바이럴 돌풍에 ‘미샤’ 부활… 美서 날았다

세계적인 래퍼 카디비(Cardi B)와 틱톡 크리에이터 미카엘라가 ‘보라비비’와 ‘빨간비비’를 소개한 영상이 돌풍을 일으켜 ‘미샤'(MISSHA)가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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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매장 수를 과감히 축소하고 글로벌 온라인으로 축을 옮기는 비즈니스 모델 전환 전략도 흑자 달성에 기여했다.

2000만·1800만 조회수에 美 팁톡숍 매출 전주比 1225%↑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420억 원과 영업이익 180억 원으로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 늘고 영업이익은 1.3% 감소했지만, 수익성이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이 지난해 1분기 48%에서 연말 기준 68%까지 확대되며 체질 개선을 달성했다는 평가다.

전환점은 세계적인 여성 래퍼 카디비가 쏘아 올린 틱톡 바이럴 영상이었다. 지난해 7월 7일(한국시간) 카디비가 개인 틱톡 계정에 올린 ‘미샤 M 퍼펙트 커버 세럼 BB크림’ 소개 영상은 게시 2주 만에 1000만 조회 수를 돌파했고 이후엔 2000만 조회 수를 넘어섰다.

틱톡 크리에이터 미카엘라가 빨간비비를 소개한 영상도 18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지도 확산에 기여했다.

바이럴 효과는 현지 판매 폭증으로 이어졌다. 카디비 영상 업로드 직후 7월 2주차 미국 틱톡숍 일평균 매출은 전주 대비 1225% 급증했고,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일평균 매출도 약 2배 증가했다.

본문 이미지 - 에이블씨엔씨 제공
에이블씨엔씨 제공

카디비 바이럴 효과는 미국 법인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미국 법인 매출은 지난해 350억 원으로 전년(148억 원) 대비 137%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배, 4분기는 3.5배 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연이어 경신했다.

바이럴 효과는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미샤는 아마존 BB크림 카테고리 1위를 계속 유지했고 올해 2월 기준 뷰티·퍼스널케어 전체 순위에서도 60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3분기 韓직영점 구조조정에 적자 전환…’일회성 비용’

다만 연간 실적 흐름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3분기 연결 매출은 5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고, 영업손실 9억 60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국내 직영점 철수 과정에서 인건비 등 일회성 비용 17억 원이 반영된 영향이다. 이후 4분기에는 매출 679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으로 반등했다.

한국에서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다이소 채널이 완충 역할을 했다. 어퓨·미팩토리·머지 등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직영점 매출분의 공백을 일부 보완했다. 에이블씨엔씨는 면세점 채널도 철수할 방침이다.

한편 4년 연속 흑자를 지속하면서 에이블씨엔씨의 지분 61.52%를 보유한 IMM 프라이빗에쿼티(PE)의 엑시트(투자 회수)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IMM PE는 2017년 에이블씨엔씨를 인수한 이후 경영 효율화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을 주도해 왔다.

최근 들어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100억 원(2025년 4월), 200억 원(2026년 2월) 규모 자사주 신탁과 보통주 261원 배당을 포함해 총 265억 원 규모 환원 계획을 내놨다. 자사주 소각도 1년 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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