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인신매매 사건

채텀카운티 대배심, 20대 여성 정식 기소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6월 28, 2026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로컬,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인신매매 사건

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따르면, 채텀카운티에서 미성년자를 성매매에 이용한 인신매매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피의자 가운데 한 명이 대배심(Grand Jury)에 의해 정식 기소됐다.

ADVERTISEMENT

채텀카운티 대배심은 지난주 27세 데본테 밀턴(Devonte Milton)을 ▲미성년자 성적 착취 목적 인신매매 ▲미성년자 비행 조장 ▲증인 협박 및 증언 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밀턴은 지난 1월 15일 18세 미만 청소년을 성적 착취 목적으로 이용했으며, 2월 15일에는 17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하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증인의 법정 증언을 막기 위해 간접적으로 신체적 위해를 암시하는 협박을 전달한 혐의도 포함됐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9월 채텀카운티 청소년법원 산하 인신매매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H.O.P.E. Court)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수사 결과, 당시 16~17세였던 피해 청소년은 성매매 사이트에 자신을 22세라고 허위 게시했으며, 이를 본 남성들이 연락해 성매매를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케빈 조이너(42)와 안토니오 화이트(34)는 피해자와 성매매 조건과 장소를 협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마이클 홀시(34)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에게 60달러를 지급하고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과 함께 제임스 싱클레어(33)도 성적 착취 목적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 대상에 포함됐다.

현재까지 대배심의 정식 기소가 이뤄진 사람은 데본테 밀턴 한 명뿐이며, 나머지 피의자 4명에 대한 대배심 기소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매매와 인신매매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수사당국은 관련자들에 대한 추가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미국인 국가 자부심 추락…민주주의 불신 커졌다
미국 / 국제

미국인 국가 자부심 추락…민주주의 불신 커졌다

6월 29, 2026
美 자동차 시장 3강 흔들…토요타·현대차 약진
미국 / 국제

美 자동차 시장 3강 흔들…토요타·현대차 약진

6월 29, 2026
미국-이란, 호르무즈서 교전 재개… 한 달간 ‘불안한 휴전’ 깨졌다
국제

호르무즈 통제권 힘겨루기…미·이란 도하 담판, 핵협상 60일 시계 멈추나

6월 29, 2026
Next Post
사바나·풀러 수돗물 ‘우수’

사바나·풀러 수돗물 '우수'

조지아, 올여름 최고 폭염 온다

조지아, 올여름 최고 폭염 온다

린컨, 독립 250주년 ‘프리덤 링스’ 성황

린컨, 독립 250주년 '프리덤 링스' 성황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