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카운티 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연례 ‘푸드트럭 페스티벌’에 1,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인스빌 다운타운 브래드웰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곳곳에서 27대의 푸드트럭이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선보였다.
주최 측은 이번 축제가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리버티카운티 주민들이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이 됐다고 설명했다.
리버티카운티 상공회의소 및 관광청의 데지레 라일리 최고운영책임자는 “리버티카운티에는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살고 있다”며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지역의 다양성과 좋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푸드트럭 음식과 음악을 즐기며 주말 오후를 보냈다. 상공회의소는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가 지역 행사와 소상공인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