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41) 미국 부통령 부부가 넷째 아이를 출산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아내 우샤(Usha)와 아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상태이며, 아이들도 남동생을 만나게 돼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하이오 출신인 밴스 부통령과 인도계 이민자의 딸인 우샤 여사는 예일대 로스쿨 재학 중 만나 2013년 함께 졸업했다.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둔 밴스 부통령 부부는 이번에 넷째로 아들을 출산하게 됐다.
밴스 부통령의 넷째 아들은 ‘알렉 니엘 밴스'(Alec Neel Vance)로 19일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위치한 월터 리드 국가군사의료센터에서 태어났다.
밴스 부통령은 2028년 대선에서 유력한 공화당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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