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의 보도에 의하면, 사바나의 명물 레오폴드 아이스크림(Leopold’s Ice Cream)이 USA투데이 ’10Best 독자 선정 미국 최고 아이스크림 가게’ 후보에 올랐다.
브로턴 스트리트에 위치한 레오폴드 아이스크림은 1919년 그리스 이민자 형제 조지, 피터, 바질 레오폴드가 창업해 100년이 넘도록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온 사바나의 역사적인 명소다. 최상급 아이스크림, 복고풍 소다 파운틴 분위기, 건물 밖까지 늘어서는 긴 줄로 유명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스트래튼 레오폴드 오너는 “이번 후보 선정은 레오폴드 가족 전체와 사바나 시민 모두에게 영광”이라며 “수십 년간 우리를 지지하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눠온 지역 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투표는 6월 8일까지 하루 한 번 가능하며, 10best.usatoday.com/awards/leopolds-ice-cream-savannah-georgia에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