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미국 주택시장 ‘균형 회복’ 착시…서민층은 집 찾기 포기

37만 달러 이하 주택 관심 5년 새 급감…구매력 따라 갈라진 ‘K자형 시장’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8월 20, 2026
in 미국 / 국제, 부동산,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미국 주택시장 ‘균형 회복’ 착시…서민층은 집 찾기 포기

조지아 CEO가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미국 주택시장이 매물과 구매 수요 측면에서 표면적으로는 균형을 되찾고 있지만, 실제로는 높은 주택가격과 구매력 악화로 중·저가 주택 구매 희망자들이 시장을 떠난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37만 달러 미만 주택이 전체 온라인 매물 조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54.2%에서 2026년 42.8%로 11.4%포인트 급감했다.

현재 37만 달러 미만 주택이 전체 매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2%로, 실제 구매자들의 조회 비중 42.8%와 거의 비슷해졌다.

수치만 보면 저가 주택의 공급과 수요가 균형을 이룬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리얼터닷컴은 이를 주택 구매 여건이 개선된 결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가격에 민감한 중·저소득층 구매자 상당수가 높은 집값과 주택구입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아예 주택 검색을 중단하면서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리얼터닷컴의 지아이 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표면적으로 시장은 더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이것이 주택시장 전반의 건전성이 개선됐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저가 주택에서 매물과 조회 비중의 격차가 줄어든 것은 구매력이 회복됐기 때문이 아니라 가격에 민감한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물러난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021년 전체 매물의 50%를 차지했던 37만 달러 미만 주택은 올해 42.2%까지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해당 가격대 주택에 대한 구매자 관심은 더 빠른 속도로 떨어졌다.

반면 고가 주택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구매력이 충분한 계층이 계속 시장에 남아 주택을 찾으면서 고가 주택의 매물 증가에도 구매 관심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 주택시장이 구매자의 경제력에 따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른바 ‘K자형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집값 자체도 일부 조정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주택의 중간 매물가격은 42만8,950달러로 전년 같은 달 43만9,450달러보다 2.4% 하락했다.

반면 구매자들이 실제로 조회한 주택의 중간가격은 지난해 7월과 올해 7월 모두 42만5,000달러로 동일했다.

매도자들이 시장 상황에 맞춰 가격 기대치를 낮추면서 매물가격과 구매자가 관심을 보이는 가격 사이의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한 주택 부족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리얼터닷컴은 현재 나타나는 시장의 균형이 모든 계층의 주택 구매 기회가 개선된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오히려 구매력이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 격차가 더욱 뚜렷해진 시장이라고 분석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세계 1위 셰플러 “LIV 골프 선수들, PGA 복귀한다면 징계해야”
국제

세계 1위 셰플러 “LIV 골프 선수들, PGA 복귀한다면 징계해야”

8월 20, 2026
심형래 “‘디 워2’ 대본 작업 다 끝났다…2년 뒤에 나올 예정”
국제

심형래 “‘디 워2’ 대본 작업 다 끝났다…2년 뒤에 나올 예정”

8월 20, 2026
‘히어로즈’·’내쉬빌’ 美여배우 헤이든 파네티어, 36세로 사망
미국 / 국제

‘히어로즈’ 36세 배우 사망 속 커지는 의혹…”숨진 현장에 폭력 전 남친 있었다”

8월 20, 2026
Next Post
채텀카운티 2026 재산세 고지서 온라인 공개

채텀카운티 2026 재산세 고지서 온라인 공개

스테이츠보로, 도심 재개발·차량감시 시스템 계약 승인

스테이츠보로, 도심 재개발·차량감시 시스템 계약 승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1일 띠별 운세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