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스테이츠보로의 워터파크 ‘스플래시 인 더 보로’가 2026년 여름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시설 개선을 마치고 5월 2일 개장한다.
올해는 워터슬라이드 재포장과 재도색 등 전반적인 보수 작업이 완료돼 더 부드럽고 빠른 탑승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과 단체 방문객을 위한 고급 카바나가 새롭게 도입된다. 카바나는 그늘진 휴식 공간, 프리미엄 좌석, 개인 서비스를 제공해 장시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인다.
먹거리 시설도 확대된다. 공원 측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워킹 타코’ 판매대를 운영해 방문객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스플래시 인 더 보로는 5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월 3일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 행사를 진행한다. 이후 5월 23일부터는 매일 운영에 들어간다.
워터파크 측은 “이번 개선 작업은 지역사회와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투자”라며 “새로워진 슬라이드와 카바나, 먹거리까지 모두가 즐길 요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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