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CL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주 타이비아일랜드시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화전 페인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이 소화전에 창의적인 디자인을 입혀 타이비아일랜드의 해안도시 매력과 미국의 역사적 의미를 표현하는 공공미술 행사다.
타이비아일랜드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을 만들고, 창의적인 흔적을 남길 기회”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주제로 타이비아일랜드의 해변 문화와 지역 정체성, 미국의 역사와 전통 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을 제안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은 6월 15일이며, 참가 희망자는 타이비아일랜드 시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시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타이비아일랜드시는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까지 매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은 1776년 독립선언서 채택 250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조지아 해안 지역에서는 사바나와 타이비아일랜드를 중심으로 불꽃놀이와 역사 재현 행사, 퍼레이드 등이 열릴 예정이다.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5/02/optimize-46-350x250.jpg)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5/02/optimize-46-75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