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하인스빌에서 판매된 즉석복권이 300만 달러의 1등 당첨금을 터뜨렸다.
조지아 복권공사는 ‘100X 더 머니’ 즉석복권을 구매한 한 고객이 최고 당첨금인 300만 달러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당첨 복권은 하인스빌 올름스테드 드라이브 908번지에 위치한 ‘EZ 트립’ 판매점에서 판매됐다.
당첨자는 지난 15일 조지아 복권공사에 당첨금을 청구했다. 당첨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조지아 복권은 즉석복권을 비롯해 판타지5, 키노 등 복권 판매 수익금을 주 전역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