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 보도에 의하면 조지아 스테이츠보로에서 대표적인 지역 행사인 키와니스 로데오가 다시 열린다.
이번 로데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Bulloch County Agricultural Arena에서 개최되며, 2011년 시작된 이후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잡았다.
행사를 주최하는 키와니스 클럽은 “티켓과 후원금 등 모든 수익은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지역사회에 환원된다”고 밝혔다.
로데오는 International Professional Rodeo Association(IPRA)와 연계된 공식 이벤트로, 배럴 레이싱, 불 라이딩, 로핑 등 다양한 경기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2026 북미 슛아웃 시리즈의 첫 일정으로 포함돼, 참가 선수들은 연말 결승 진출 기회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주최 측은 “음식, 공연, 가족 친화형 프로그램이 결합된 지역 대표 축제”라며 사전 티켓 구매를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