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의하면, 채텀카운티 월소어 로드 일부 구간이 도로 안전 개선 공사를 위해 최대 120일 동안 폐쇄된다.
채텀카운티 당국은 Walthour Road가 6월 3일부터 리버미스트 레인과 오믈러 루프 사이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전면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폐쇄는 ‘월소어 로드 경사면 안정화 프로젝트’ 공사를 위한 조치로, 도로는 늦어도 10월 1일까지 재개통될 예정이다.
카운티 측은 베츠크릭 다리 인근 도로 안전 확보와 침식 방지를 위해 공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공사 내용에는 월소어 로드 서쪽 구간 옹벽 설치와 동쪽 사면 안정화 작업이 포함된다. 또한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신규 인도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당국은 공사 기간 동안 인근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운전자들에게 우회도로 이용과 충분한 이동 시간 확보를 당부했다.
채텀카운티는 이번 공사를 통해 도로 구조 안정성과 차량·보행자 안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https://savannahkoreatimes.com/wp-content/uploads/2025/02/optimize-46-75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