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조지아 우편배달원, 우편물서 100만 달러 넘는 수표 훔쳤다

수표 171장·기프트카드 등 상습 절도…연방 교도소 2년형·피해액 배상 명령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8월 27, 2026
in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조지아 우편배달원, 우편물서 100만 달러 넘는 수표 훔쳤다

조지아주 스머나 지역에서 근무하던 전직 우편배달원이 배달해야 할 우편물에서 총 100만 달러가 넘는 수표와 기프트카드를 훔친 혐의로 연방 교도소 2년형을 선고받았다.

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에 따르면 존스보로에 거주하는 멜리사 맥아피(44)는 지난 25일 연방 교도소 2년형과 출소 후 2년간의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해액에 대한 배상도 명령했다.

맥아피는 2022년 8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스머나 지역에서 우편배달원으로 근무했다.

수사는 맥아피가 담당하던 배달구역에서 우편물이 사라진다는 고객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시작됐다. 연방 우정국 감찰관실 조사관들은 이후 맥아피가 우편물을 훔치는 모습이 담긴 감시카메라 영상을 확보했다.

수사 결과 맥아피가 훔친 우편물에는 모두 171장의 수표가 들어 있었으며, 수표 액면가는 총 103만5,000달러를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방 수사관들이 맥아피의 자택을 수색한 결과 도난 우편물 봉투와 수표 145장, 기프트카드 37장도 추가로 발견됐다.

맥아피는 2024년 9월 수사관들의 조사를 받은 뒤 우정국에서 사직했으며, 올해 5월 14일 도난 우편물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시어도어 허츠버그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는 “우편배달원은 시민들의 귀중한 물품과 개인적인 우편물을 안전하게 취급해야 할 책임을 맡고 있다”며 맥아피가 이러한 신뢰를 악용해 200개가 넘는 수표와 기프트카드를 훔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연방 우정국 감찰관실이 수사했으며 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이 기소했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미 의원, 한국 ‘쿠팡 규제’ 타깃 삼아 무역법 301조 조사 촉구
미국 / 국제

미 의원, 한국 ‘쿠팡 규제’ 타깃 삼아 무역법 301조 조사 촉구

8월 27, 2026
트럼프, 미 전력망 외국산 장비 금지…안보 위협 장비 차단
국제

트럼프, 미 전력망 외국산 장비 금지…안보 위협 장비 차단

8월 27, 2026
“거대한 공동묘지” 네팔 대홍수 사망 273명·실종 1381명
국제

“거대한 공동묘지” 네팔 대홍수 사망 273명·실종 1381명

8월 27, 2026
Next Post
월마트, 조지아에 13억 달러 초대형 물류센터 건설

월마트, 조지아에 13억 달러 초대형 물류센터 건설

사바나 젠킨스고 에어컨 고장 장기화…“곰팡이 확산” 우려 제기

사바나 젠킨스고 에어컨 고장 장기화…“곰팡이 확산” 우려 제기

오픈AI 효과…조지아 가정 전기료 연 180달러 절감 전망

오픈AI 효과…조지아 가정 전기료 연 180달러 절감 전망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