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가뭄이 꽃가루 날린다… 미 남동부 알레르기 시즌 길어지고 심해져

사바나 9월 이후 강수량 15인치 부족… "감기인 줄 알았는데 수개월째 알레르기였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5월 13, 2026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건강, 로컬,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코로나 / 건강 / 보건
Reading Time: 1 min read
A A
가뭄이 꽃가루 날린다… 미 남동부 알레르기 시즌 길어지고 심해져

WJCL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미국 남동부 지역의 알레르기 시즌이 가뭄 영향으로 예년보다 길어지고 증상도 심해지고 있다고 의사들이 경고했다.

ADVERTISEMENT

보퍼트 메모리얼 헬스의 크리스토퍼 오펠라 박사는 “수개월째 호흡기 감염이 낫지 않는다며 찾아오는 환자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계절성 알레르기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전체의 절반 가까운 지역에 고농도 꽃가루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알레르기 시즌은 보통 2월 나무 꽃가루로 시작되며, 5월이 되면 삼나무·향나무뿐 아니라 물푸레나무, 사시나무, 참나무, 호두나무 등으로 유발 원인이 크게 늘어난다. 여기에 풀과 잡초 꽃가루까지 겹쳐 남동부 지역 주민들은 수주에서 수개월간 복합 알레르겐에 시달릴 수 있다.

올해는 특히 가뭄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비가 내리면 공중의 꽃가루가 씻겨 내려가고 식물에 수분을 공급하지만, 건조한 날씨에는 꽃가루가 공기 중에 더 오래 머문다. 사바나의 경우 9월 이후 강수량이 약 15인치 부족한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으며, 보퍼트 카운티는 100년 만에 세 번째로 건조한 3월을 기록했다.

오펠라 박사는 알레르기 증상 관리의 핵심은 꾸준한 치료라고 강조했다. “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가 계절성 알레르기 증상 조절의 1차 치료제이며, 효과가 나타나려면 약 3일이 필요하다”며 “항히스타민제를 가끔 복용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증상이 심해질 때만 약을 먹기보다 알레르기 시즌 내내 매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4일 띠별 운세
사회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4일 띠별 운세

5월 13, 2026
백악관, 메디케이드 사기 단속 강화… 주 정부에 “불응 시 연방 지원금 끊는다” 경고
미국 / 국제

백악관, 메디케이드 사기 단속 강화… 주 정부에 “불응 시 연방 지원금 끊는다” 경고

5월 13, 2026
크레딧 카르마 점수 732점인 줄 알았는데… 실제 신용점수는 140점이나 낮아?
경제

크레딧 카르마 점수 732점인 줄 알았는데… 실제 신용점수는 140점이나 낮아?

5월 13, 2026
Next Post
해리슨 포드, ASU 졸업식 연설로 화제… “내 세대가 엉망으로 만든 세상, 당신들이 바꿔라”

해리슨 포드, ASU 졸업식 연설로 화제… "내 세대가 엉망으로 만든 세상, 당신들이 바꿔라"

켐프 주지사, 사바나 총기 조례 무력화 법안 거부권 행사

켐프 주지사, 사바나 총기 조례 무력화 법안 거부권 행사

생후 9개월 영아 마약 노출 사망… 부모 5개월 만에 체포

생후 9개월 영아 마약 노출 사망… 부모 5개월 만에 체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savannahktimes@gmail.com (470)843-6822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