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미국 / 국제

메이컨 35억달러 초대형 경기장 건설

조지아 중부 최대 복합문화도시 도약 선언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6월 25, 2026
in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메이컨 35억달러 초대형 경기장 건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 메이컨-빕 카운티가 약 3억5천만 달러(약 4,800억 원)를 투입해 1만 명 이상을 수용하는 초대형 실내경기장 건설에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0억 달러(약 1조3,700억 원) 규모 도시개발 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조지아 중부 역사상 최대 공공개발사업이 될 전망이다.

새 경기장은 I-16 고속도로 인근에 건립되며, 현재 사용 중인 메이컨 콜리세움을 대체하게 된다. 23만 제곱피트(약 2만1천㎡) 규모의 4층 건물로 조성되며, 메이컨의 음악 유산을 상징하는 LP 레코드판 모양의 대형 지붕 디자인이 적용된다.

메이컨시는 2028년 여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메이컨-빕 카운티 도시개발청이 채권 발행을 통해 사업비를 조달할 예정이다.

새 경기장은 각종 대형 콘서트와 졸업식은 물론 마이너리그 아이스하키팀 메이컨 메이헴의 홈구장으로 사용된다. 또한 조지아주 고등학교 농구선수권대회 개최지로도 활용된다.

시설 내부에는 아이스링크 2개를 비롯해 농구와 배구 경기를 동시에 치를 수 있는 다목적 체육시설도 들어선다.

이번 경기장은 10억 달러 규모의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주변에는 머서대학교 의과대학 캠퍼스와 호텔, 컨벤션센터, 상업시설 등이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며,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추진하는 5억 달러 규모의 I-75·I-16 인터체인지 개선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레스터 밀러 메이컨 시장은 “메이컨은 더 이상 애틀랜타나 사바나, 오거스타로 공연을 보러 가는 도시가 아니다”라며 “이제는 사람들이 메이컨을 찾아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사바나의 엔마켓 아레나를 언급하며 “기능은 훌륭하지만 개성이 부족하다”면서 “메이컨 아레나는 조지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공연·스포츠 시설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메이컨시는 최근 4만5천 석 규모 야외 공연장과 오티스 레딩 예술센터를 잇달아 개장한 데 이어, 이번 초대형 경기장 건설까지 추진하면서 조지아 중부 문화·관광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1968년 개장한 기존 메이컨 콜리세움은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엘튼 존, 에릭 클랩튼, 올맨 브라더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공연한 역사적인 공연장이지만, 노후화와 음향 문제로 철거가 결정됐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美 63% “온타리오호 개명 반대”…트럼프 캐나다 압박에 역풍
국제

美 63% “온타리오호 개명 반대”…트럼프 캐나다 압박에 역풍

9월 1, 2026
트럼프 행정부,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국적·체류신분 증명 추진
미국 / 국제

트럼프 행정부,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국적·체류신분 증명 추진

9월 1, 2026
美, 이틀만에 다시 이란 공습…이란 “결정적 작전 시작”
국제

美, 이틀만에 다시 이란 공습…이란 “결정적 작전 시작”

9월 1, 2026
Next Post
사바나 고용시장 또 신기록

사바나 고용시장 또 신기록

리치먼드힐 독립기념일 축제 28일 개최

리치먼드힐 독립기념일 축제 28일 개최

미 대법원, 아이티·시리아 임시보호 종료 허용

미 대법원, 아이티·시리아 임시보호 종료 허용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