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투데이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팬덤 행사인 모모콘(MomoCon)이 5월 21일(목)부터 4일간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GWCC) A·B관에서 개최된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와 겹쳐 전국 각지에서 6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모콘은 2004년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 학생 모임에서 시작해 2005년 공식 행사로 출범한 이후 20년 만에 전국 규모로 성장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미국 애니메이션, 만화, 비디오 게임, e스포츠, 테이블탑 게임, 라이브 액션 롤플레이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며, 100만 제곱피트 이상의 공간에서 전시, 게임, 패널 토론, 코스플레이 쇼케이스, 영화 상영, 파티 등이 펼쳐진다.
입장권: 1일권 55~70달러, 4일 멤버십 95달러(세금·수수료 별도), 9세 이하 무료. 게임 토너먼트·콘서트 티켓은 별도 구매.
주요 초청 게스트: 유튜브 히트 쇼 ‘크리티컬 롤(Critical Role)’ 전 출연진, 일본 초자연 만화·애니메이션 ‘단다단(Dandadan)’ 출연진, 조지아 기반 게임 디자이너 사라 매드슨, 그래픽 디자이너·게임 개발자 브라이언 콜린, 월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조지아 출신 애니메이션 리뷰 유튜버 세이버스파크(SaberSpark) 등이 참여한다.
자세한 정보와 티켓은 momo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