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모닝뉴스 보도에 의하면, Savannah 지역에서 이번 주말 뮤지컬과 재즈 공연, 역사 다큐멘터리 상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6월 11일 목요일에는 조지아 민권운동 역사 유적지인 도체스터 아카데미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Andrew Young, Septima Clark 등 민권운동 지도자들의 활동이 소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사바나 스콘 컴퍼니는 다운타운 새 매장 오픈 행사를 진행하며, 수익 일부는 지역 푸드뱅크 단체에 기부된다.
6월 12일부터는 인기 뮤지컬 GREASE 가 사바나 극장에서 다시 공연된다.
지난해 매진 행진을 기록했던 작품으로, 대니와 샌디를 비롯한 1950년대 청춘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과 함께 선보인다. 공연은 8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6월 13일 토요일에는 Thunderbolt 타운에서 첫 ‘서스테이너빌리티 서머(Sustainability Summer)’ 행사가 열린다.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참여를 주제로 진행되며 음식트럭과 재활용 수거 행사,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6월 14일 일요일에는 재즈 전설 Louis Armstrong 헌정 공연 ‘왓 어 원더풀 월드(What A Wonderful World)’가 열린다.
트럼펫 연주자 롱기뉴 파슨스가 ‘헬로 돌리’, ‘베이슨 스트리트 블루스’ 등 암스트롱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18일에는 야마크로우 지역 역사 패널 토론과 준틴스 예술축제 연계 ‘Lunch & Learn’ 행사도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