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Advertisemen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Savannah Korean Times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Home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채텀카운티, 단기숙박 허가 전면 일시 중단…에어비앤비 규제 강화 착수

11월 7일까지 신규 허가 보류…주민 소음·치안 문제 반영해 새 규정 마련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by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7월 12, 2026
in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로컬, 미국 / 국제, 사회, 최신뉴스
Reading Time: 1 min read
A A
채텀카운티, 단기숙박 허가 전면 일시 중단…에어비앤비 규제 강화 착수

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의하면, 채텀카운티가 무분별한 단기숙박(Short-Term Vacation Rental·STVR)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허가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채텀카운티 위원회는 지난 11일 열린 회의에서 신규 단기숙박 허가를 일시 중단하는 모라토리엄(Moratorium) 안건을 8대1로 통과시켰다.

이번 조치는 채텀카운티 비편입 지역(Unincorporated Chatham County)에만 적용되며, 이미 허가를 받은 숙소나 기존 허가 갱신, 그리고 이번 의결 이전에 접수된 신청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모라토리엄은 오는 11월 7일까지 시행되며, 위원회 결정에 따라 기간이 연장되거나 단축될 수 있다.

체스터 엘리스 채텀카운티 위원장은 “이번 조치는 채텀카운티에 적합한 단기숙박 규정을 제대로 마련하기 위한 시간 확보가 목적”이라며 “처음부터 제대로 된 제도를 만들어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단기숙박 규정 개정안을 검토하고 있다.

개정안에는 기존 단기숙박 시설로부터 반경 500피트(약 152m) 이내에서는 신규 허가를 제한하고, 밤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허용 인원 이상의 출입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일부 부동산 업계와 숙박업 종사자들은 “현행 규정을 믿고 투자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불리하게 규칙을 바꾸는 것”이라며 반대 의견을 제기했다.

채텀카운티가 규제 강화에 나선 배경에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이 있다.

지난해 화이트필드 애비뉴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에서는 파티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인근 주택과 차량이 유탄 피해를 입었다.

또 일부 단기숙박 시설에서는 허용 인원을 초과한 대규모 파티와 심야 소음이 반복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이어져 왔다.

한 주민은 “우리는 동네에 이웃이 살기를 원하지, 시끄러운 유흥시설이 들어오길 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채텀카운티뿐 아니라 사바나시와 타이비아일랜드도 단기숙박 규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사바나시는 불법 단기숙박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전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이비아일랜드도 주거지역 내 단기숙박 허가 총량제를 포함한 새로운 규정을 검토 중이다.

이번 모라토리엄에 반대표를 던진 웨인 노하 위원은 “8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유예기간을 두자”고 제안했지만 찬성을 얻지 못했다.

노하 위원은 허가를 준비 중인 신청자들에게 충분한 준비 시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해당 수정안은 부결됐다.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서배너코리안타임즈 | Savannah Korean Times

Related Posts

조지아 주지사 선거 초접전 여론조사마다 승패 엇갈려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조지아 주지사 선거 초접전 여론조사마다 승패 엇갈려

7월 13, 2026
조지아 폭염 갈수록 위험해진다 밤에도 식지 않는 더위 비상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조지아 폭염 갈수록 위험해진다 밤에도 식지 않는 더위 비상

7월 13, 2026
트럼프 지시로 성조기 조기 게양 그레이엄 상원의원 추모
Savannah / 서배너로컬 / 지역

트럼프 지시로 성조기 조기 게양 그레이엄 상원의원 추모

7월 13, 2026
Next Post
트럼프 취임 6개월…조지아 지지율 38%로 하락세

트럼프 취임 6개월…조지아 지지율 38%로 하락세

탱거 아울렛 사바나, ‘컬러 대시 앤 스플래시’ 개최- 지역 학생 위한 학용품 기부 캠페인

탱거 아울렛 사바나, ‘컬러 대시 앤 스플래시’ 개최- 지역 학생 위한 학용품 기부 캠페인

펨브로크 대변신 예고 – 3천여 가구·97백만 달러 고교 신설 추진

펨브로크 대변신 예고 - 3천여 가구·97백만 달러 고교 신설 추진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320 Governor Gwinnett Way. Pooler, GA 31322 (912)787-9725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뉴스
  • 경제
  • 정치
  • 사회
  • 연예
  • 산업 / IT / 과학
  • 교육
  • 스포츠
  • 건강
  • 여행 / 맛집
  • 컬럼
  • 알림
  • 회사소개

© 2025 서배너 코리안 타임즈 - The Savannah Korean Times.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