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V의 보도에 의하면, 채텀 카운티 보안관실(CCSO)이 이달 말까지 전국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 ‘클릭 잇 오어 티켓(Click It or Ticket)’과 ‘여름 HEAT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
CCSO는 조지아 주지사 도로안전국 및 여러 주 기관과 함께 5월 31일까지 안전벨트 미착용, 어린이 카시트 미착용, 스마트폰 사용 등 주의 분산 운전, 과속, 음주 운전을 중점 단속한다.
리처드 S. 콜먼 보안관은 “안전벨트는 매일 생명을 구한다”며 “안전벨트만 착용했어도 부상이나 사망을 줄일 수 있었던 사고 현장에 출동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번 여름 모든 운전자가 매번 안전벨트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부터 노동절 주간인 9월까지 100일간 진행되는 ‘여름 100일 교통 안전(100 Days of Summer HEAT)’ 이니셔티브도 시작됐다. CCSO는 이 기간 채텀 카운티 전역에서 교통사고 감소와 도로 안전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교통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