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의 식품안전 검사를 받지 않고 생산된 소고기와 돼지고기, 염소고기 약 16만7,639파운드가 대규모 리콜에 들어갔다. 해당 제품은 조지아 둘루스의 유통업체로 배송된...
조지아 전역에서 놀이기구와 공연, 농축산물 전시,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가을 페어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9월부터 11월까지 뉴넌과 매리에타,...
(영사관 및 한인회 임원진..중앙 김원연 영사, 오른쪽 조다혜 사바나 한인회장.) 사바나 한인회가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함께 9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사바나/힐튼헤드 국제공항의 대규모 터미널 확장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총 2,6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탑승구 4개와 약 4만3천...
조지아수사국(GBI)이 메터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 마약 수사에서 사바나 주민 1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을 체포하고 총기 28정과 코카인·마리화나로 추정되는 물질을 압수했다....
최근 사바나를 비롯한 코스털 엠파이어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로우컨트리 지역에서 이른바 ‘러브버그’가 눈에 띄게 급증한 것은 올해 이어진 높은 기온과 습도, 강우가...
사바나 지역 경제가 올해 2분기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 서던대학교가 발표한 최신 ‘코스털 엠파이어 경제 모니터’에 따르면 1분기...
중세 유럽의 기사와 광대, 다양한 코스튬을 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스테이츠보로 르네상스 페어’가 오는 9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스테이츠보로에서...
여행 전문매체 ‘테이킹 더 키즈’가 21일 발표한 사바나 아침식사 맛집 8곳에 따르면, 다운타운 불 스트리트에 위치한 ‘콜린스 쿼터’가 첫 번째로...
채텀카운티 경찰이 최근 은행 직원을 사칭해 고객의 돈을 빼돌리는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채텀카운티 경찰은 한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