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나 지역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사바나 라이즈(Savannah RISE)'가 조지아 서던대학교 스테이츠보로 캠퍼스에서 제2회 중학교 8학년 진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이언카운티...
조지아주 이매뉴얼카운티 보안관실과 조지아수사국(GBI)이 아동 대상 성범죄자를 적발하기 위한 합동 위장수사를 벌여 사바나와 스테이츠보로 등 지역 주민 5명을 체포했다. 이번...
올해 미국의 핼러윈 관련 소비가 역대 최고인 13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사바나를 찾은 관광객들과 지역 소비자들은 물가 상승에...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채텀카운티와 에핑햄카운티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하이웨이 21번 도로의 확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상습...
조지아주 대법원이 채텀카운티가 주민들에게 부과해 온 소방서비스 요금(Fire Fee)을 불법으로 판결하면서 카운티 정부가 총 3,000만 달러를 주민들에게 환급해야 하는 상황에...
조지아주 풀러 지역의 16번 주간고속도로(I-16)와 95번 주간고속도로(I-95)가 만나는 구간에서 대형 트럭 사고가 발생해 고속도로 전 차선이 약 2시간 동안 통제됐다....
사바나항이 지난 9월 50만4,015TEU(20피트 컨테이너 환산 단위)의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며 역대 9월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조지아주 채텀카운티의 한 편의점 직원이 고객들에게 경유를 정상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대금을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채텀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금) 조지아주 북서부 달턴을 방문해 공화당 주지사 후보와 연방상원의원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펼쳤다. 오는 11월 3일...
조지아주 브라이언카운티 리치먼드힐에서 총격 사건과 경찰 추격전이 잇따라 발생해 남성 2명이 숨졌다. 조지아주 수사국(GBI)은 사건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