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서머타임을 연중 유지하는 법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조지아의 겨울철 일출과 일몰 시간이 지금보다 약 1시간 늦어지게 된다. 미 연방...
사바나 한인회 (회장 조다혜) 에 따르면,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사바나 메트로 및 인근 지역 한인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오는 9월...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의 2026~2027년 최우수 고등학교 평가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바나 아츠 아카데미가 조지아주 공립고등학교 가운데 10위,...
최근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가까이 해파리가 머무는 현상이 이어지면서 해변 이용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타이비 아일랜드 소방·해양구조대는 조지아 해안에서 해파리는...
오는 11월 치러지는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릭 잭슨과 민주당 후보 키샤 랜스 보텀스가 사실상 동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공중보건국은 18일 채텀카운티 주민 1명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염은 올해 조지아에서 확인된 두 번째 사례다....
조지아에서 1인 성인이 기본 생활비를 충당하면서 저축과 여가생활까지 고려한 ‘편안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연간 10만 달러 이상의 소득이 필요하다는 조사...
WTOC 보도에 따르면, 훔친 우편물을 이용한 대규모 금융사기에 가담해 1,210만 달러가 넘는 피해를 발생시킨 사바나 남성이 연방교도소에서 16년 이상 복역하게...
그라이스 커넥트 보도에 따르면, 리치먼드힐과 조지아 해안지역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골동품과 빈티지 보석, 희귀 동전 등을 전문가에게 무료로 감정받고 현장에서...
WTOC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장편 영화 ‘걸’이 현재 사바나 일대에서 촬영되고 있다. 영화에는 매디 지글러, 제이슨 아이작스, 루크 뉴턴,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