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C 보도에 따르면, 사바나의 물류회사 이그린 트랜스포트(Egreen Transport Corporation)가 노동권 침해를 주장한 이주노동자 4명에게 총 5만2,937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WTOC 보도에 따르면, 채텀카운티의 대표적인 산책 및 자전거 코스인 맥퀸스 트레일(McQueen’s Trail)이 오는 8월 3일부터 복구공사를 위해 전면 폐쇄된다. 채텀카운티는...
WSAV 보도에 따르면, 사바나 예술대학(SCAD) 학생들이 사용하던 미술용품 수만 점을 사바나-채텀카운티 공립학교(SCCPSS) 교사들에게 기부하며 지역 예술교육 지원에 나섰다. 기부 행사는...
사바나를 비롯한 동남부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로우컨트리 지역에 위험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당국은 28일 오후 7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으며, 29일(수)에도 매우...
조지아주의 의료서비스 수준이 미국에서 세 번째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재정 정보업체 월렛허브는 최근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 D.C.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사바나-채텀카운티 공립학교가 오는 8월 3일 새 학년을 시작한다. 교사들은 7월 27일부터 수업 준비에 들어갔으며, 일부 학교는 통학구역과 학교 위치가 변경돼...
오거스타 크로니클 보도에 따르면, 2026학년도 조지아주 사립고등학교 연간 등록금은 최저 1,400달러에서 최고 6만2,750달러까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학교 정보기관인...
사바나 모닝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름 막바지부터 가을까지 사바나와 포트웬트워스 일대 주요 공연장에서 다양한 라이브 콘서트가 잇따라 열린다. 사바나는 바와 소규모...
WJCL 보도에 따르면, 채텀카운티 비편입지역의 스쿨존 과속단속 카메라가 새 학년 시작 시점에도 작동하지 않을 예정이다. 조지아주의 새로운 법 시행에 따라...
USA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심한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이 미국 전역에서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조지아에서도 확진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